신주거지역으로 부상한 성안지구 주민들의
<\/P>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천 5년까지
<\/P>대체도로가 개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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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연암에서 강동간 국도 31호선 개설에 따른
<\/P>강동권 상권보호를 위해 신설되는 국도와 연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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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이
<\/P>지난주 제출한 서면질의서에 대해 이같이 답변하고 성안지구에서 북부순환도로,오산교, 문수로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을 위해
<\/P>현재 도시계획시설 노선변경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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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서동삼거리에서 성안지구간
<\/P>도로개설을 위해 올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해 도로개설 사업비 65억원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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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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