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라크 전쟁 발발에 따라 중동시장을 중심으로
<\/P>지역 수출업계의 수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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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현재 수출 상담이 뒤로 미뤄지거나 중단된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나 선적이나 하역중단등 극단적인 사태는
<\/P>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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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수출이 장기화될 경우 중동시장뿐만 아니라 소비 심리 위축으로 미국과 중국등
<\/P>주요 수출국에 대한 수출감소로 이어질 것으로
<\/P>전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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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쟁 리스크에 따라 해운 운임이 오르고 있어 수출업계의 물류비 부담도 증가할 것으로
<\/P>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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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 업체들의 중동 수출액은 지난해 9억5천만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.8%를
<\/P>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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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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