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3) 낮 12시 50분쯤 북구 강동동 정자항 인근 해상에서 산책을 하던 6살 신모군이
<\/P>바다에 빠진 것을 신군의 아버지가 발견해
<\/P>구조했으나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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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신군이 부모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
<\/P>발을 헛디뎌 방파제 아래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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