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역 노동계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올해 주요 투쟁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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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등 상당수 대기업 노조들이 비정규직과 관련된 부당노동행위 자체 신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축소를 올해 임단협 핵심
<\/P>안건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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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해당 사업장의 회사측은 대부분 경기
<\/P>변화에 따른 생산 물량 조정과 인건비 절감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해 비정규직 축소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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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말 울산지역 비정규직 근로자는
<\/P>13만6천여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36.7%를
<\/P>차지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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