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관광자원화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전통 옹기마을과 신불산 자원화를 위해
<\/P>지난 20일 용역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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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모두 118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통 옹기마을 자원화 사업의 경우 옹기와 공예,
<\/P>허브원,목석원등을 사업내용으로 확정하고 구체적인 분야별 소요예산과 사업계획을 세우기 위해 2억 7천만원을 들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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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신불산에는 산악 자전거 훈련장과 항공 훈련장등 다목적 캠핑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용역을 발주해 사전환경성 검토와 문화재 지표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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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6월 이들 사업에 대한 용역이 끝나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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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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