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용차 다리 들이받고 운전자 숨져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24 00:00:00 조회수 0

어제 밤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계산교 입구 14번 국도에서 티코 승용차를 몰던 온양읍에 사는 42살 이모씨가 다리를 들이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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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운전자 이씨의 운전부주의로

 <\/P>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

 <\/P>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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