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돼지콜레라 감염으로 의심되는 양돈농가가 발견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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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지역은 현재 81개 축산농가에서 5만8천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지만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돼지가 아직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콜레라가 발생한
<\/P>김해지역에서 입식된 돼지도 없는 것으로
<\/P>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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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주군은 축산 농가에 자체 방역을
<\/P>강화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비축중인 방역
<\/P>약품을 지원해 콜레라 확산 방지에 총력을
<\/P>기울일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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