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의 재량활동 수업을 요구하면서도 교재배부를 제때 하지않아 파행수업이 한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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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새학기부터 수업이 시작된 ‘우리 생활과 정보‘라는 컴퓨터 수업은 이달 초 인쇄를 맡기는등 교재준비가 늦어 전학년이 대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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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또 학교별 구입이 가능한 이 과목의 교재를 3천만원의 개발비를 부담해가며 자체 제작한데다 공개된 선정절차없이 개발팀 교사들을 선정했다는 의혹까지 싸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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