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린이보호재단은 오늘(3\/24) 오후 2시 중구 우정동에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집을 마련하고 피학대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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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랑의 집은 연중무휴로 24시간 동안 사회 복지사와 심리치료사, 보육사 등이 상주하며 학대받았던 어린이들을 6개월에서 1년동안 보호하며 치료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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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사랑의 집에는 심리검사실과 놀이치료실, 컴퓨터실 등 치료 전문시설과 아동실 등 생활시설을 갖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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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사랑의 집은 주위에서 학대받는 아동이 있을 경우 국번없이 1391번을 눌러 상담해주길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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