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라크전 개전이후 유류값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겨울 계속된 기상악화로 상추와 양파 값등 채소값은 폭등세를 보이면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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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잎상추로 지난주에 비해 11% 올랐으며
<\/P>양파와 배추도 6% 가량 오르는 등 농산물이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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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비해 축산물은 돼지콜레라 파동 등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가격을 보이고 있으며 수산물도 공급이 늘면서 고등어 값이 10% 떨어지는 등 하향 안정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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