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4) 오전 10시쯤 현대자동차 차체 3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44살 조모씨가 기계에 부딪혀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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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직후 3공장의 전 공정은 6시간동안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2백여대의 차량이 생산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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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자동차에서 어제(3\/23) 오전에도 3공장에서 수은등 교체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
<\/P>직원 60살 서모씨가 13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안전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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