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차 안전사고 발생 잇따라

입력 2003-03-24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3\/24) 오전 10시쯤 현대자동차 차체 3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44살 조모씨가 기계에 부딪혀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고 직후 3공장의 전 공정은 6시간동안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2백여대의 차량이 생산되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현대자동차에서 어제(3\/23) 오전에도 3공장에서 수은등 교체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

 <\/P>직원 60살 서모씨가 13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안전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