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이라크 사태와 관련해 테러발생 우려가 있는 것으로 보고 오늘(3\/24)부터 오는 29일까지 울산지역 화학물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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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화학테러에
<\/P>이용 가능한 38종의 화학물질 취급시설과
<\/P>연간 2천톤 이상의 유독물을 취급하는
<\/P>업소를 집중 검검하기로 하고 수질 지도담당등 3개반 6명의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관리규정 준수여부와 방제계획등에 대해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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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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