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돼지콜레라 이상 징후 없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24 00:00:00 조회수 0

돼지콜레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

 <\/P>울산지역 돼지 축산 농가에서는 콜레라에

 <\/P>감염된 돼지가 한마리도 발견되지 않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타지역에서 돼지를 반입한 8개 축산

 <\/P>농가의 돼지 80마리를 채혈해 혈청 검사를

 <\/P>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으며

 <\/P>조만간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해 예방접종을

 <\/P>실시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구제역과 돼지콜레라 차단 방역을 위해

 <\/P>긴급방역 약품비 1억원과 각종 축산관련시설에

 <\/P>소독약을 지원하는 등 돼지콜레라 차단방역에

 <\/P>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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