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전진기지를 통한 호접란 수출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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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농소수출란 영농조합이 미국 플로리다주 아파카시에 조성한 3천평 규모의 호접란 수출전진기지에 입식하기위해 농소화훼 단지에서 생산한 중간묘 3만포기를 오늘(3\/24) 첫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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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소수출난영농조합은 지난 2천1년 수출전진기지 조성이후 첫해에 10만포기,그리고
<\/P>지난해 20만포기를 수출한데 이어 올해는 모두 25만포기를 수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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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서생으뜸란영농조합도 지난 1월 중국 수출전진기지에 호접란 중간묘 만 포기를 수출하는 등 호접란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화훼농가의 소득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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