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모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오늘(3\/25) 학교운영위원 선거에 개입하고 선거과정에서 학부모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했다며 이모 교장과 안모 행정실장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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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부모들에 따르면 이교장과 안실장은 지난 20일 실시된 학교운영위원 선거에 개입하는가 하면 학교 선관위의 결정과 발표를 대신하고 교사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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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부모들은 또 이를 항의하는 자신들에게 심한 욕설과 폭행까지 행사했다며 공개 사과와 함께 파면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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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학교측은 개인적인 말싸움에서 빚어진 사소한 충돌이라고 해명하고 학운위 선거개입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며 부인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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