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운위 선거과정 개입논란

입력 2003-03-25 00:00:00 조회수 0

북구 모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오늘(3\/25) 학교운영위원 선거에 개입하고 선거과정에서 학부모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했다며 이모 교장과 안모 행정실장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학부모들에 따르면 이교장과 안실장은 지난 20일 실시된 학교운영위원 선거에 개입하는가 하면 학교 선관위의 결정과 발표를 대신하고 교사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학부모들은 또 이를 항의하는 자신들에게 심한 욕설과 폭행까지 행사했다며 공개 사과와 함께 파면을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학교측은 개인적인 말싸움에서 빚어진 사소한 충돌이라고 해명하고 학운위 선거개입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며 부인했습니다.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