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위원회 최봉길 위원은 오늘(3\/25)
<\/P>임시회에서 각급학교의 냉난방시설 가동에
<\/P>따른 전기료부담이 크다며 교육청의 지원대책
<\/P>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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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위원은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교실마다
<\/P>냉난방기를 설치하면서 학교별로 천백만원에서 2천9백만원의 전기료를 더 부담했다고 주장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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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노옥희 위원은 오늘(3\/25) 사립학교의 예산
<\/P>운용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돼 투명성확보가
<\/P>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들 학교에 대한
<\/P>교육청의 실태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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