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-부산 직선화 검토안해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3-25 00:00:00 조회수 0

건설교통부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

 <\/P>경부고속철도 노선변경 문제와 관련해

 <\/P>대구-부산간 직선화 노선은 검토대상이 아니라고 다시 재확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설교통부 고속철도건설 기획단장은

 <\/P>오늘(3\/25) 윤두환 의원의 공개질의에 대한

 <\/P>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주 이남 구간중

 <\/P>문제가 되고 있는 천성산,금정산 구간에

 <\/P>대한 대안마련을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동춘 고속철 기획단장은 기존 경주노선은

 <\/P>경주와 포항,울산을 통과해 지역주민과

 <\/P>관광객 편의제공은 물론 연간 4천억원 이상의

 <\/P>여객수입이 예상돼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며

 <\/P>효율적인 노선조정안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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