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
<\/P>경부고속철도 노선변경 문제와 관련해
<\/P>대구-부산간 직선화 노선은 검토대상이 아니라고 다시 재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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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 고속철도건설 기획단장은
<\/P>오늘(3\/25) 윤두환 의원의 공개질의에 대한
<\/P>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주 이남 구간중
<\/P>문제가 되고 있는 천성산,금정산 구간에
<\/P>대한 대안마련을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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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동춘 고속철 기획단장은 기존 경주노선은
<\/P>경주와 포항,울산을 통과해 지역주민과
<\/P>관광객 편의제공은 물론 연간 4천억원 이상의
<\/P>여객수입이 예상돼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며
<\/P>효율적인 노선조정안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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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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