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라크 전쟁과 북핵 위기등 국내외 경제여건이 나쁜 상황에서도 지난달 울산·온산 국가공단 입주업체들의 생산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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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생산은 5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.8% 증가했으며 수출은 23억6천달러로
<\/P>39.5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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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석유 화학업체 유화제품의 수출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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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자동차와 조선, 기계업종의 수출실적이 감소해 생산은 전달에 비해 2.2%, 수출은 8.2%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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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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