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통장 125명 집단 사표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25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지역 상당수 통장들이 통장직의 2년 연임을 요구하며 집단사표를 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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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오늘 오후 남구청 14개동 375명의 통장 가운데 7개동 125명의 통장이 통장직 2년 연임을 요구하며 집단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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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통장들은 지난 98년 구의회에서 통장의 임기를 1년으로 제한한 후 다른 구군은 2년으로 조례가 바꿨지만 남구의회만 조례제정을 하지 않아 1년이 임기여서 다른 구군과의 형평성에 맞지 않다며 집단 사표를 제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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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지역 통장들은 조례를 개정하지 않으면 다음달말 임기가 만료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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