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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개나리와 목련 등
<\/P>각종 봄꽃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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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벚꽃도 서서히 고개를 내밀기
<\/P>시작했고 다음달 10일쯤이면 만개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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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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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하얀 목련과 노오란 개나리가 가장 먼저
<\/P>봄소식을 안고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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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 중순부터 시작된 봄의 전령사 목련의
<\/P>화려한 외출은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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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화와 산수유도 희고 노란 자태를 뽐내고
<\/P>천리향은 화려한 봄의 색깔에 향긋한 냄새를
<\/P>덧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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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막 꽃망울을 맺기 시작한 벚꽃은 다음달 2-3일쯤 꽃이 펴 10일쯤이면 만개할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\/P>◀INT▶김시중 부대장 울산기상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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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그렇지만 시가지 곳곳에는 이미 성급한
<\/P>벚꽃들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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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지역에 심어진 가로수 가운데 일부는
<\/P>꽃망울을 하나 둘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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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대자동차는 오늘(3\/25) 다음달
<\/P>4일까지의 일정으로 벚꽃 축제를 시작했습니다.
<\/P>◀INT▶최욱신 총무팀장 현대자동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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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울주군 작천정과 동구 울기공원
<\/P>등에서는 벚꽃 축제는 열리지 않지만
<\/P>다음달초면 활짝 핀 벚꽃단지가 상춘객들을
<\/P>맞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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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형형색색 봄꽃의 향연속에 봄은 깊이를
<\/P>더해가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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