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초 개화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2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개나리와 목련 등

 <\/P>각종 봄꽃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벚꽃도 서서히 고개를 내밀기

 <\/P>시작했고 다음달 10일쯤이면 만개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하얀 목련과 노오란 개나리가 가장 먼저

 <\/P>봄소식을 안고 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달 중순부터 시작된 봄의 전령사 목련의

 <\/P>화려한 외출은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매화와 산수유도 희고 노란 자태를 뽐내고

 <\/P>천리향은 화려한 봄의 색깔에 향긋한 냄새를

 <\/P>덧칠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 막 꽃망울을 맺기 시작한 벚꽃은 다음달 2-3일쯤 꽃이 펴 10일쯤이면 만개할 것으로

 <\/P>전망됩니다.

 <\/P>◀INT▶김시중 부대장 울산기상대

 <\/P>

 <\/P>◀S\/U▶그렇지만 시가지 곳곳에는 이미 성급한

 <\/P>벚꽃들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지역에 심어진 가로수 가운데 일부는

 <\/P>꽃망울을 하나 둘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현대자동차는 오늘(3\/25) 다음달

 <\/P>4일까지의 일정으로 벚꽃 축제를 시작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최욱신 총무팀장 현대자동차

 <\/P>

 <\/P>이밖에 울주군 작천정과 동구 울기공원

 <\/P>등에서는 벚꽃 축제는 열리지 않지만

 <\/P>다음달초면 활짝 핀 벚꽃단지가 상춘객들을

 <\/P>맞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형형색색 봄꽃의 향연속에 봄은 깊이를

 <\/P>더해가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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