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이 어제 노사 관계가 안정될 때까지 모든 공연을 잠정 유보하겠다고 밝혔으나 시립무용단은 오늘(3\/25) 시민과의
<\/P>약속을 지키겠다며 예정대로 공연을 강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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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은 그러나 조명과 장소를 마련하지 못해 예정보다 2시간 빠른 오후 5시30분에
<\/P>문화예술회관 분수대 앞에서 공연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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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 노사는 오디션 전형 방법 개선을 두고 3개월째 마찰을 빚고 있으며 회관측은 노조가 쟁의행위를 결의해둔 상황으로
<\/P>언제 파업에 들어갈지 몰라 공연 유보 결정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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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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