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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을 닫은 달천광산의 비소오염도가 기준치를 넘었다는 조사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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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, 조사하는 기관마다 비소오염치가 크게 차이가 나고있어, 토양오염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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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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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논란이 일고 있는 북구 달천광산의 비소오염이 기준치의 70배나 초과했다고 울산환경운동 연합이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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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환경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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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운동연합의 결과는 다른 기관의 측정치보다 오염도가 훨씬 높게 나타난 것은 측정방법이나 시료채취의 방법이 달랐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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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환경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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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조사한 기관들의 결과는 모두가 통상 플러스 마이너스 10%의 오차범위를 넘은 데다 비소오염 기준치인 6ppm을 넘나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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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게다가, 측정기관마다 크게는 67배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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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, 측정기관마다 꼭 같은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지 않고, 인근지역에서 조사를 벌였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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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 일대 비소오염도가 측정기관마다 제각각 다르게 나타나면서 건축중인 아파트에 입주할 주민들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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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건설업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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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거지역으로 건설되고 있는 폐광산 인근에서 일고 있는 환경오염 논란에 대해 신뢰도 있는 기관의 보다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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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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