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재해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3-2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산업재해 발생률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울산지역에서

 <\/P>산업 재해를 입은 근로자는 3천485명으로

 <\/P>1.15%의 재해율을 기록해 전국 평균 재해율 0.77%보다 0.35% 포인트나 높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와같이 높은 재해율을

 <\/P>올해는 1% 이하로 낮춘다는 방침아래 재해

 <\/P>다발 발생 사업주에 대한 업종별 예방교육을

 <\/P>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근골격계 질환자가 많은 현대중공업과

 <\/P>현대자동차 등에 대해서는 자체 예방프로그램 점검과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지원이 실시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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