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25)밤 10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
<\/P>장백아파트 35살 양모씨집에서 불이나
<\/P>양씨의 딸 9살난 딸과 이혼한 남편 39살 김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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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 불로 가재도구등을 태워 200만원의
<\/P>재산피해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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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소란을 피우다 휘발유를
<\/P>뿌려 방화했다는 진술에 따라 조사를 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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