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에 화재 2명 화상

입력 2003-03-26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25)밤 10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

 <\/P>장백아파트 35살 양모씨집에서 불이나

 <\/P>양씨의 딸 9살난 딸과 이혼한 남편 39살 김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 불로 가재도구등을 태워 200만원의

 <\/P>재산피해를 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김씨가 소란을 피우다 휘발유를

 <\/P>뿌려 방화했다는 진술에 따라 조사를 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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