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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울산노선 사수를 위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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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 의회는 의정 모니터 제도를 도입해
<\/P>의정활동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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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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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의회가 중심이 되고 시민,사회단체가
<\/P>연대한 고속철도 울산노선 사수를 위한
<\/P>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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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욱 시의회 의장과 박맹우 시장,그리고
<\/P>지역출신 국회의원 4명은 빠르면 이번 주말
<\/P>울산에서 회동을 갖고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
<\/P>구성을 협의한 뒤 다음주중으로 청와대와 중앙부처를 합동 방문하는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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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고원준 울산상의 회장은
<\/P>가칭 고속철 울산노선 사수를 위한 비대위 활동에 써 달라며 시의회에 천만원을
<\/P>맡겨 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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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 지부는 오늘(3\/26) 오후
<\/P>국회에서 지구당 위원장 연석회의를 열어 지역대표 선출방법을 확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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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회의에서 지역대표 추대에 합의하지
<\/P>못할 경우 지역구별로 유권자 1%에 해당하는 대의원 투표로 지역대표가 선출되며 현재까지는 권기술 의원과 최병국 의원이 경합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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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가 시의원 1인당 2명의 모니터 요원을 위촉해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
<\/P>평가를 받는 의정 모니터 제도를 올 하반기부터 도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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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장이 위촉한 38명의 모니터 요원들은
<\/P>각 상임위별로 분기별로 간담회를 열어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격월로 의회소식지도 발행하게 됩니다.\/\/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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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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