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3일 발생한 50대 여인 암매장 사건 해결에 결정적 제보를 한 군인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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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3\/26) 지난 23일 새벽 북구 구유동 아파트 신축공사장에 발생한 암매장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국군 제7765부대 이모 상병과 송모 일병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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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 신고가 피해자의 정확한 암매장 위치를 확인하는데 중요 단서였고 신원 확인 뒤 용의자를 검거하는데도 결정적인 제보가 됐기 때문에 표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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