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6) 오후 1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연암자동차정비공업사에서 불이나 정비중인 자동차와 변압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5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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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자동차 정비 도중 작업등이 연료통 인근으로 떨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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