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26) 밤 11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이 마을에 사는 29살 양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커브길을 돌다 중심을 잃고 길옆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양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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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양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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