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드레일, 전신주 들이받고 운전자 숨져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3\/26) 밤 11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이 마을에 사는 29살 양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커브길을 돌다 중심을 잃고 길옆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양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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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운전자 양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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