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기 환경호르몬 오염 심각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대기중 인체에 치명적인 환경

 <\/P>호르몬의 배출 농도가 높은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과학사랑 부산·경남·울산모임은 지난 1월부터 2달간 울산과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대기중

 <\/P>다이옥신과 폴리염화비페닐, 다방향족계

 <\/P>탄화수소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다이옥신의

 <\/P>경우 지역에 따라 2에서 2.4 나노그램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미국의 소각장 배출기준치 0.14에서 0.21ng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높은 수칩니다.

 <\/P>

 <\/P>폴리염화비페닐은 온산공단이 세제곱미터 당 3.7나노그램으로 조사지점 가운데 가장 높았고, 공업탑도 2.1나노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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