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기중 인체에 치명적인 환경
<\/P>호르몬의 배출 농도가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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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과학사랑 부산·경남·울산모임은 지난 1월부터 2달간 울산과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대기중
<\/P>다이옥신과 폴리염화비페닐, 다방향족계
<\/P>탄화수소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다이옥신의
<\/P>경우 지역에 따라 2에서 2.4 나노그램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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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미국의 소각장 배출기준치 0.14에서 0.21ng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높은 수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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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폴리염화비페닐은 온산공단이 세제곱미터 당 3.7나노그램으로 조사지점 가운데 가장 높았고, 공업탑도 2.1나노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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