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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주식회사 울산콤플렉스가 폐기물 처리업체인 NCC와 산업폐열 회수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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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 인상 요구안 등 올해 임단투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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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 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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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 주식회사 울산 콤플렉스와 환경전문업체인 주식회사 NCC가 어제(3\/26) 폐열 회수사업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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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업은 SK 주식회사 FCC 동력 순수제조 공정에서 생산된 깨끗한 물을 주식회사 NCC로 공급하고 NCC에서는 이 물을 그동안 버렸던 폐열 보일러 급수로 사용,증기를 생산해 다시 SK로 공급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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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자규모는 SK가 2억8천만원.NCC가 33억원이며 연간 20억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 대체 효과와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이 8천톤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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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대의원대회를 통해 임금 인상 요구안을 기본급 기준으로 11.01% 인상된 12만4989원으로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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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주40시간 근무의 명문화와 비정규직의 차별 철폐 그리고 투명한 기업 경영을 위해 원청과 하청의 불공정 거래를 금지 등 올해 임,단투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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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동일 성과급 지급과 기본급 대비 9만6천원의 인상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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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의 지난 1·2월의 매출액이 1조천88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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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조선부문이 5천880억원, 해양이 천480억원 그리고 플랜트가 천 40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목표액의 14.3%를 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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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조선과 건설장비의 경우 올 목표액의 각각 16.5%와 19.7%를 달성해 가장 매출 신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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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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