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가계대출 비중 낮아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시중은행들의 가계 대출 비중이

 <\/P>전국 평균에 비해 크게 낮아 상대적으로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

 <\/P>시중 은행들의 가계대출은 189조2천억원으로 대출잔액의 53%를 차지했으나 울산은 가계 대출이 2조3천억원으로 대출잔액의 39%에

 <\/P>머물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지난 한해 여신 규모를 봐도

 <\/P>산업대출이 가계대출보다 2천300억원 많은 9천200억원에 이르러, 2001년 가계대출이 산업대출을 천억원 앞질렀던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됐습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