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중은행들의 가계 대출 비중이
<\/P>전국 평균에 비해 크게 낮아 상대적으로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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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
<\/P>시중 은행들의 가계대출은 189조2천억원으로 대출잔액의 53%를 차지했으나 울산은 가계 대출이 2조3천억원으로 대출잔액의 39%에
<\/P>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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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 한해 여신 규모를 봐도
<\/P>산업대출이 가계대출보다 2천300억원 많은 9천200억원에 이르러, 2001년 가계대출이 산업대출을 천억원 앞질렀던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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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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