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기초 불법찬조금 모금 여전

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학기초를 맞아 일부 고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불법 찬조금 모금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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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교원단체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제보된 일부 고등학교의 찬조금 모금에 대해 개별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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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원단체등에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일부 고등학교의 학년부장이나 어머니회장단이 중심이 돼 자율학습 감독비와 지도교사 식대, 간식비는 물론 소풍이나 스승의 날 행사비 등의 명목으로 학부모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징수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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