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의 교사 76명이 오늘(3\/27)
<\/P>교육개방 저지와 이라크 파병반대 결의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연가를 내고 상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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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한 학교당 한두명의 교사들이 참가하고 수업조정과 사전 연가신청으로 수업결손을 최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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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학교별 조사를 한 뒤 해당교사에 대해 징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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