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축산농가 바짝 긴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경남지역 돼지콜레라 발생 농가가 10개 농가로

 <\/P>늘어나는 등 콜레라가 확산조짐을 보이자

 <\/P>울주군 지역 축산농가들도 축사소독을 강화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아직까지 울주군지역 81개

 <\/P>농가에서 돼지콜레라 의심증상을 보이는 돼지는

 <\/P>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구제역이 발생된

 <\/P>지역에서 입식된 돼지도 없어 방역만 철저히

 <\/P>한다면 콜레라의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봄철이 되며 황사가 시작되는데다

 <\/P>면역력이 떨어질 우려가 높아 하루빨리 예방

 <\/P>접종을 받아야 하지만 백신이 바닥 나

 <\/P>축산농가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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