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기업체 퇴직 근로자가 회사의 구조조정에
<\/P>항의해 분신 자살을 하겠다는 유인물을 뿌려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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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(3\/26)와 오늘(3\/7)
<\/P>사이 울주군 언양읍 모 회사 사원 아파트에
<\/P>이 회사 퇴직 근로자로 추정되는 누군가가
<\/P>작성한 분신 예고 유인물이 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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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퇴직 근로자는 유인물에서 "명예 퇴직이라는가면을 쓰고 휘두르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"라며 다음달 18일 오후 6시10분 회사 앞에서 분신 자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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