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합숙소 안전점검 절실

입력 2003-03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각 학교의 선수 합숙소가 대부분 오래돼 낡았는데다 사용인원이 많아 안전 점검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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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 175개 학교 가운데 합숙소가 설치된 학교는 초등 15개, 중학교 14개, 고교 15개 등 모두 44개교로, 4개 학교당 1개 꼴로 합숙소가 설치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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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24개학교 시설이 97년 이전 설치된데다 대부분 운동장 한쪽에 조립식 패널 건물로 지어졌거나 사택을 개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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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더우기 합숙소는 별도건물로 관리돼 소방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고 2-30평에 3-40명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어 화재발생 때 대형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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