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 공장안에 위치한 돗질산이 37년만에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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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정밀화학은 공단과 주거단지 등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발 54미터인 돗질산 정상 주변에 환경동산과 환경 전망대, 벚꽃길 등 자연생태 공원을 조성해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동안 벚꽃축제와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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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돗질산 벚꽃축제는 투호와 제기차기, 미니골프 등 놀이마당과 환경 백일장, 환경공원 관람 등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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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돗질산은 지난 66년 삼성정밀화학 전신인 한국비료 공장이 들어선 이후 시민들의 접근이 차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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