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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개정된 법에 따라 회원 가입을 자율에 맡기자 대상 업체의 3%만이 가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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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그만큼 개별업체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했음을 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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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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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부터 6개월 매출액이 7억원 이상 30억원 미만인 업체는 울산상공회의소 회원 가입을
<\/P>임의대로 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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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업체 440여개사와 특별회원 5개 기관을 포함해 가입 회원수는 모두 491개사. <\/P> <\/P>지난해의 1\/4로 대폭 줄었습니다. <\/P> <\/P>이는 무역협회 회원사보다 적은 숫자로 종합경제단체로써의 위상을 위협받는 것입니다. <\/P> <\/P>올해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업체들은 오랜 불신을 털어놓았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이전 가입회원 <\/P>"큰 기업들 사장님들이 모인 단체 비슷한 걸로 알고 있고요, 제가 가입을 해봐야 도움이 될 것이 없어요" <\/P> <\/P>하지만 정작 울산상공회의소는 회비 징수가 5%정도 감소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되자 다소 느긋한 입장입니다. <\/P> <\/P>◀SYN▶울산상의 관계자 <\/P>"당연 가입 회원사 회비를 최근 부과해서 시간이 없어 (가입 유도) 계획 아직 수립 안해놨다" <\/P> 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올해말까지 회원사를 천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는 이 때문에 막연할 수 밖에 없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성공 비지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경제단체라는 슬로건이 무색해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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