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(3\/27) 울산시에 달천광산지역의 중금속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기구를 구성하라고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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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 조사결과에도 달천광산 일대에 비소와 아연, 니켈 등 중금속 오염이 확인됐지만, 울산시의 조치는 비앤지스틸에 2년이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 것에 불과하다며 추가조치도 함께 취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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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, 달천광산 근로자들의 암 발생률과 사망원인도 함께 조사하고, 산업폐기물을 무단 폐기한 구 삼미광산 관계자들을 통한 매립규모와 장소도 조속한 시일내에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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