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말 울산항내에서 수거된 폐 닻이 조형물로 조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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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12월 울산항 동방파제 인근에서 파나마국적 선박이 발견한 폐 닻을 인양해 해양청 청사에 ‘해양‘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설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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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설치된 폐 닻은 높이 3.3미터 폭 2.1미터로 10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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