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주와 선사사이의 선박 용선을 인터넷으로 중개해 주는 사이버 해운 거래소가 개설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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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온라인상에서 선박 용선 거래를 이어주는 사이버 해운 거래소를 올해 말까지 개설하기로 하고 기본적인 시스템 구축을 끝낸 뒤 추가로 보완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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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 해운거래소는 우선 울산을 비롯한 국내 선사와 화주를 상대로 운영한 뒤 일본과 중국, 대만 등 동북아 지역으로 운영범위가 확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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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해운거래소의 운영이 활성화되면 선사와 화주사이의 음성적인 용선 거래를 막아 투명한 물류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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