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지방소도읍 종합육성계획과 관련해
<\/P>울산에서는 온양읍이 우선 대상지로 선정돼
<\/P>행정자치부에 추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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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대상지 선정을
<\/P>위한 타당성 조사를 울산발전연구원에 의뢰한
<\/P>결과 언양과 온산,범서읍 등 후보지 4곳 가운데
<\/P>온양읍이 우선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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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오늘(3\/28) 의회 의견청취를 거쳐
<\/P>다음달 15일까지 행정자치부에 대상지를
<\/P>추천할 예정이며 전국 14곳의 대상지 가운데
<\/P>온양읍이 선정되면 앞으로 3년간 100억원의
<\/P>국비를 지원받아 온양읍을 생태 자연 도시로
<\/P>조성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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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오늘 열린 의회 의견청취에서 일부
<\/P>의원들은 용역발주부터 대상 사업계획 수립에
<\/P>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의견 수렴은 철저히
<\/P>무시됐다며 집행부의 행정 추진에 강한 불만을
<\/P>드러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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