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초 배 개화기를 맞아 저온피해가 우려되자 울산시가 특별관리대책을
<\/P>마련해 농가에 배포하고 피해예방에 유의해
<\/P>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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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의
<\/P>평년기온이 전년보다 3.3도 낮고 평년대비
<\/P>0.4도C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올 배 개화기가 전년대비 일주일 늦은 다음달 8일에서 10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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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배 개화기 서리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대책을 농가에 배포하고 봉지등을 통해 피해를 줄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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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배 개화기때는 삼남면 신화리 일대 배 과수원 30헥타에 서리피해가 발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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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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