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경찰은 2년전부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초기에는 운전자들의 참여가 높았지만 단속이 쉽지 않은데다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이 맞물리면서 지금은 휴대폰 사용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옥민석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 ◀END▶
<\/P>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은 채 누군가와 열심히 통화합니다.
<\/P>
<\/P>휴대전화를 잡고 밤 골목길을 요리조리 빠져 나가는 모습이 위험해 보입니다.
<\/P>
<\/P>사고의 위험성이 높지만 최근들어 운전중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운전자들을 도로에서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이동희 (운전자)
<\/P>(앞에서 휴대전화 너무 위험..)
<\/P>
<\/P>s\/u)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소주 6잔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만큼 위험하지만 휴대전화 사용은 줄지않고 있습니다. 단지 불편하다는 이윱에섭니다.
<\/P>
<\/P>사정이 이렇다보니 핸즈프리 판매도 크게 줄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김지호 롯데마트 파트 매니저
<\/P>(65% 판매 줄어..)
<\/P>
<\/P>경찰도 단속이 어렵고 민원이 많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경찰
<\/P>(민원이 많아 휴대전화 단속안해..)
<\/P>
<\/P>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운전중 휴대전화 단속은 실행된지 2년도 않됐지만 유야무야한 단속과 일부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이 맞물리면서 우리의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.mbc 뉴스 옥민석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