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자매도시인 일본 하기시가 일본 관공서 가운데는 처음으로 한국산 자동차를 관용차로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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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일본 하기시가 자매도시인 울산이 현대자동차의 본산인 점을 감안해 자국 시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,
<\/P>최근 현대 산타페 차량 1대를 관용차로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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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최초로 구입한 한국산 관용차는 긴급자동차로 앞으로 교통안전과 방재활동
<\/P>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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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하기시의 한국자동차 도입에 대해 일본 아사히 신문 등 주요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기사화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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