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다음달 중으로 동유럽 지역에
<\/P>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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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시장개척단에는 11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다음달 21일부터 열흘간 체코 프라하와 우크라이나 키예프,카자흐스탄 알마티 등 3개국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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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여기업들은 주로 석유산업과 관련된 제품이나 플랜트 그리고 건설관련 장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들이며,울산시는 최근 건설붐이 일고 있는 동유럽 지역에 지역기업들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기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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