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단체 협상 요구안에
<\/P>사내 하청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과 근로조건
<\/P>개선안을 포함시켜 회사측의 수용 여부에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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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단체 협상안에서
<\/P>현재 정규직 근로자 대비 73.8%인 사내 하청
<\/P>근로자들의 월 평균 임금을 80.1%까지
<\/P>인상하고, 근속수당과 성과금 등은 정규직과
<\/P>동일 기준을 적용하도록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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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기업 노조 가운데 처음으로 사내 하청
<\/P>근로자들의 임금 인상을 요구한 현대자동차
<\/P>노조의 이와같은 협상안 향후 처리 결과는 다른
<\/P>사업장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도 적지 않은
<\/P>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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