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의 절반 이상이 부산항을 통해 드나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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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 발생하는 연안 또는 수출입 화물의 95%가 울산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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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유독 컨테이너 화물의 경우 45%정도만 울산항에서 처리될 뿐 나머지 54% 가량이
<\/P>부산항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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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울산항의 컨테이너 부두와 화물 처리시설 등이 부족해 화주와 선사 모두 울산항 이용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어서,관련 시설확충과 함께 추가 항로개척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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