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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열린 프로축구 K-리그 홈개막전에서
<\/P>울산현대는 유상철과 도도의 연속골로 부천 SK를 2대 1로 누르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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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겨우내 축구 개막을 기다렸던 팬들은 모처럼 운동장에서 갈증을 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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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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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시즌 문수구장 첫 축포는 ‘유비‘ 유상철이 쏘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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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정적인 두 번의 찬스를 놓친 유상철은 전반 13분. 박진섭을 센터링을 받아 가볍게 골네트를 갈랐습니다.
<\/P>(effect -2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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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23분 뒤, 새로운 브라질 특급 용병 도도도 박진섭의 센터링을 머리로 받아넣어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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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은 한골을 만회한 부천 sk를 3연패의 수렁에 빠뜨리며 홈 7연승을 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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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유상철
<\/P>(재미있는 경기 선사할 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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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심을 모았던 국가대표 대형신인 최성국은 뛰어난 개인기를 선보이며 운동장을 찾은 오빠부대를 열광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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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시민
<\/P>(겨울 내내 기다렸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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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을 기다린 것은 울산 축구팬 만이 아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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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해를 건너 문수구장까지 날아온 일본 팬들은 유상철 선수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열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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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마쓰자카 준코 (일본 오사카)
<\/P>(유상철 응원하러 일본서 와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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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홈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울산은 k리그 3연패를 노리는 성남과 올시즌 우승컵을 놓고 선두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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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정남 감독 울산현대
<\/P>(올시즌 우승이 목표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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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지난 경기에서 포항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한 울산은 오늘 홈개막전을 승리함으로써 올시즌 우승을 향한 전망을 한층 밝게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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