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삼산동 줄리아나 모텔에서 불이 나 가전도구 등을 태우고
<\/P>소방서 추산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지만 잠자던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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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602호실에서 심하게 다투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종업원을 말에 따라
<\/P>방화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현장에 떨어져 있던 휴대폰을 수거해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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